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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주문 이력 백필 자동화

카페24 연동 몰의 과거 주문 품목 이력을 채우는 백필 작업에서, 처리 가능한 분량을 넘어서는 구간은 담당자가 창을 직접 좁혀가며 여러 번 트리거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인 데다, 중간에 서버 사정으로 작업이 중단되면 처음부터 다시 수집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습니다.

이번 개선은 남은 미수집 품목이 모두 채워질 때까지 다음 처리 구간을 자동으로 이어 진행하도록 합니다. 처리 가능한 구간 크기는 시스템이 직접 판단하며, 더 이상 채울 품목이 없으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이력 백필에 들던 반복적인 수동 개입이 줄어들고, 작업 안정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