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성장을 위한 데이터 인사이트

라플라스 팀이 발견한 분석 전략과 실전 사례를 공유합니다.

채널 16개를 운영하는데 매출의 95%는 세 곳에서 나옵니다 — 멀티채널 취합의 비용

브랜드 6곳의 채널 구성을 뜯어봤습니다. 운영 채널은 4개에서 33개까지 9배 차이 나는데, 상위 3채널의 매출 비중은 어디든 74% 이상이었습니다. 문제는 취합 노동이 매출이 아니라 채널 수에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백은규•Mon Oct 12 2026
채널 16개를 운영하는데 매출의 95%는 세 곳에서 나옵니다 — 멀티채널 취합의 비용

“잘 되는 상품에 더 쓰자”가 가장 비싼 결정일 때 — 한계 ROAS 로 보는 성장 여력

증액 판단은 평균 ROAS가 아니라 한계 ROAS(다음 1원이 만드는 매출)로 해야 합니다. 이 브랜드에서 둘을 나란히 놓았더니 10/12종의 한계 ROAS가 평균보다 낮았고, 매출 상위 5종 중 4종이 한계 효율

백은규•Mon Oct 05 2026
“잘 되는 상품에 더 쓰자”가 가장 비싼 결정일 때 — 한계 ROAS 로 보는 성장 여력

“언젠가 팔리겠지”의 가격표 — 데드스톡 판정과 처분의 기술

가만히 두면 손해가 0이라는 착각이 가장 비쌉니다. 이 브랜드의 재고를 뜯어보니 7종이 재고 금액의 27.0%를 붙잡고 있었고, 그중 절반 이상이 해외로 보냈다가 안 팔린 채 잠긴 재고였습니다. 그런데 흔히 쓰는 판

백은규•Mon Sep 28 2026
“언젠가 팔리겠지”의 가격표 — 데드스톡 판정과 처분의 기술

매출 1위 채널이 마진율 꼴찌였습니다 — 채널별 순마진 계산법

같은 채널들을 매출로 한 번, 순마진율로 한 번 줄 세웠더니 순위가 거의 정확히 뒤집혔습니다(순위 상관 -0.943). 매출의 73.6%를 만드는 자사몰이 마진율은 14.6%로 꼴찌, 매출 비중 2.4%짜리 채널이

백은규•Mon Sep 21 2026
매출 1위 채널이 마진율 꼴찌였습니다 — 채널별 순마진 계산법
View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