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성장을 위한 데이터 인사이트
라플라스 팀이 발견한 분석 전략과 실전 사례를 공유합니다.
“잘 되는 상품에 더 쓰자”가 가장 비싼 결정일 때 — 한계 ROAS 로 보는 성장 여력
증액 판단은 평균 ROAS가 아니라 한계 ROAS(다음 1원이 만드는 매출)로 해야 합니다. 이 브랜드에서 둘을 나란히 놓았더니 10/12종의 한계 ROAS가 평균보다 낮았고, 매출 상위 5종 중 4종이 한계 효율
백은규•Mon Oct 05 2026

“언젠가 팔리겠지”의 가격표 — 데드스톡 판정과 처분의 기술
가만히 두면 손해가 0이라는 착각이 가장 비쌉니다. 이 브랜드의 재고를 뜯어보니 7종이 재고 금액의 27.0%를 붙잡고 있었고, 그중 절반 이상이 해외로 보냈다가 안 팔린 채 잠긴 재고였습니다. 그런데 흔히 쓰는 판
백은규•Mon Sep 28 2026

매출 1위 채널이 마진율 꼴찌였습니다 — 채널별 순마진 계산법
같은 채널들을 매출로 한 번, 순마진율로 한 번 줄 세웠더니 순위가 거의 정확히 뒤집혔습니다(순위 상관 -0.943). 매출의 73.6%를 만드는 자사몰이 마진율은 14.6%로 꼴찌, 매출 비중 2.4%짜리 채널이
백은규•Mon Sep 21 2026

정산 금액 72.5, 통장에 남는 건 21.1 — 풀필먼트 채널 손익 분해
거래액을 100이라 하면 정산 대시보드에 뜨는 숫자는 72.5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남는 건 21.1입니다. 사이에 있는 51.4은 오류가 아니라 정산 화면 바깥에서 청구되는 광고비(34.7)와 원가(16.7)입니다
백은규•Mon Sep 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