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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금액 72.5, 통장에 남는 건 21.1 — 풀필먼트 채널 손익 분해
거래액을 100이라 하면 정산 대시보드에 뜨는 숫자는 72.5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남는 건 21.1입니다. 사이에 있는 51.4은 오류가 아니라 정산 화면 바깥에서 청구되는 광고비(34.7)와 원가(16.7)입니다

원가를 빼면 1위가 바뀝니다 — 그런데 매출총이익까지만 보면 안 바뀝니다
매출 순위와 매출총이익 순위는 사실상 같은 목록이었습니다(순위 상관 0.99). 순위가 뒤집힌 건 공헌이익까지 내려간 다음이었습니다(0.58). 매출 2위 상품이 공헌이익 14개 중 꼴찌였고, 매출 3위가 공헌이익

첫 재구매의 경제학 — “재구매율을 올리고 싶어요.” 그런데 어디를 올려야 하나요
1번째→2번째 전환율이 45%이고 2번째→3번째가 72%라면, 문제는 “재구매율 전체”가 아니라 “첫 재구매”입니다. 3번째 이후는 이미 잘 되고 있으니, 1→2번째 허들을 낮추는 데 리소스를 집중해야 합니다.

"오늘 매출 얼마?"에 답이 두 개인 이유 — 당일 매출과 확정 매출의 갭
"오늘 매출 얼마?"에 답이 두 개인 이유 — 당일 매출과 확정 매출의 갭

리뷰 5개면 구매 확률 +270% — 리뷰가 매출을 움직이는 방식과 실전 활용법
"리뷰가 중요하다는 건 아는데, 정말 매출에 영향을 주나요?"

사은품 받은 고객 재구매율 52% — 사은품 전략 데이터로 검증하기
"사은품을 주면 재구매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그냥 비용인가요?"

당신이 잠든 사이, AI가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대 — 라플라스 MCP 출시
셀러라면 누구나 데이터를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매출, 쿠팡 정산, 광고 ROAS, 재고 수량. 하지만 정말 중요한 질문은 항상 데이터와 데이터 사이에 있습니다.

글로벌 재고는 충분한데, 왜 품절이 나는가 — 멀티 창고 시대의 재고·수요 예측
숫자만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점, 이 브랜드의 대시보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재고가 얼마나 남았는지"는 아는데, "언제 발주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브랜드에게
맞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어드민, 사방넷 같은 통합 솔루션에서 현재고 수량을 확인하고, 눈에 띄게 줄어든 상품이 있으면 발주를 넣습니다.

2026 상반기 D2C 성과 벤치마크 리포트
“우리 브랜드 ROAS 2.7배면 잘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