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를 쓰고 있는데도 손해 보는 이유, LTV를 안 봐서입니다
ROAS는 좋은데 수익은 없다면? 공헌이익 기반 LTV로 진짜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고객은 많은데, 왜 돈이 남질 않지?”
이커머스 마케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문제입니다. ROAS는 좋다고 나오는데, 월말 정산을 해보면 결국 광고비와 수수료만 잔뜩 나가고 남는 게 없죠.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 우리는 지금까지 ‘매출 중심 지표’만 보고 마케팅을 판단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ROAS 대신, 공헌이익 기반 LTV(Lifetime Value)로 봐야 합니다. 그게 진짜 마케팅 성과이고, 실질 수익입니다.
✅ LTV는 ‘얼마나 팔았는가’가 아니라 ‘얼마가 남는가’입니다
| 용어 | 정의 | 핵심 요점 |
|---|---|---|
| LTV (Customer Lifetime Value) | 고객 1명이 평생 남긴 총 이익 | 매출이 아닌, 이익 기준으로 계산해야 정확 |
| 공헌이익 | 매출 – 변동비(원가, 수수료, 물류비 등) | 고객당 실제 남는 금액 |
|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유치 비용 | 광고비 + 콘텐츠비 + 프로모션비 포함 |
💡 LTV ÷ CAC > 3이면 건강한 구조로 평가됩니다.
💥 왜 매출 기준 LTV는 위험한가요?
| 고객군 | 결제 LTV | 이익률 | 공헌이익 LTV |
|---|---|---|---|
| A | 200,000원 | 15% | 30,000원 |
| B | 100,000원 | 60% | 6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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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A는 많이 사지만 수익은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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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B는 적게 사도 충성도가 높고 이익이 큼
→ 매출만 보고 광고 집행을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라플라스에서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라플라스에서는 LTV를 단순 결제 기준이 아닌, 공헌이익 기준으로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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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별 원가, 수수료, 물류비, 쿠폰 할인 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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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별/상품별/유입채널별 이익률 커스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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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배송/리텐션 상품군도 자동 분류
✔️ 단순히 “얼마나 팔렸는가”가 아니라
📊 실무 상황별 예시
| 캠페인 | CAC | 결제금액 LTV | 이익률 | 공헌이익 LTV | 수익성 |
|---|---|---|---|---|---|
| A 캠페인 | 10,000원 | 150,000원 | 10% | 15,000원 | ❌ 손해 |
| B 캠페인 | 5,000원 | 60,000원 | 60% | 36,000원 | ✅ 수익 Good |
CAC만 낮다고 성공이 아닙니다.
✔️ 실제 사례1: 뷰티 브랜드 A사
라플라스 고객사중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A는 공헌이익 기반의 LTV와 CAC 분석 기능을 통해 광고와 운영의 수익성을 정밀하게 측정했고,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 유치 자료를 구성해 성공적으로 투자까지 유치하셨습니다.
- 특히 단순 ROAS보다 지속 가능하고 구조적으로 이익이 남는 구조를 증명했다는 점이 투자사에 큰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 이처럼 LTV와 CAC 지표는 마케팅 효율 측정 그 이상의 전략적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 실제 사례 2: 뷰티 브랜드 B사
한 뷰티 브랜드는 SNS 광고 ROAS 400% 캠페인을 반복 운영했지만, 정작 월별 수익은 항상 마이너스였습니다. 라플라스를 도입해 LTV 분석을 공헌이익 기준으로 전환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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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정 앰플’ 고객군의 6개월 재구매율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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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공헌이익률이 42%로 우수
👉 해당 제품을 앵커 상품(첫 구매 유도 상품)으로 리마케팅 전략을 재설계했고,
CAC는 유지된 상태에서 LTV가 2.3배 상승하며 실질 수익률도 개선되었습니다.
✔️ 실제 사례 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C사
네이버 쇼핑라이브, 인스타그램 리타겟팅 광고 중심의 브랜드 B사는 광고 ROAS가 450% 이상이었지만 매달 마케팅 적자가 반복되었습니다. 라플라스를 통해 판매처별 이익률을 반영한 공헌이익 기반 LTV 분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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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수수료, 물류비 반영 시 이익률 5% 미만 고객군 다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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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몰 유입 고객의 공헌이익 LTV는 3배 이상 차이
👉 고이익 고객 중심 콘텐츠 제작 전략으로 전환하여 CAC는 12% 증가, 하지만 공헌이익 LTV는 3배 상승. 결과적으로 총 마케팅 수익률이 +17%p 개선되었습니다.
🧠 마케터가 자주 묻는 질문
Q1. 마진율이 상품마다 다른데 어떻게 반영하나요?
→ 라플라스에서는 SKU 단위 상품에 마진이 설정 가능하고, 해당 설정이 상품, 판매 채널, 브랜드 등에 자동으로 반영 되어 원하는 분석단위로 LTV와 마진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Q2. 단가가 낮은 상품은 무조건 비효율인가요?
→ 아닙니다. 단가는 낮아도 이익률이 높고 구매 빈도가 높으면 LTV가 매우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Q3. 채널별 CAC만 보면 안 되나요?
→ CAC는 낮아도 공헌이익이 낮으면 결국 손해입니다. LTV와 반드시 함께 봐야 합니다.
✨ 라플라스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고객 분석] → 코호트 재구매율/LTV
📌 [상품 분석] → 상품별/이익률 기준 LTV, 공헌이익 자동 계산
📌 [광고 분석] → 채널별 CAC vs 공헌이익 LTV 시각화
📌 [리텐션 분석] → 정기배송/첫구매 이후 리텐션 흐름 시계열 분석
🎯 마무리 요약
| 지표 | 실무 활용 포인트 |
|---|---|
| LTV (이익 기준) | 고객당 남는 돈 기준으로 전략 설정 |
| CAC | 효율적인 고객 유치 비용 관리 |
| LTV / CAC | 진짜 수익성 중심의 의사결정 지표 |
🚀 지금 확인해보세요
단순한 ‘ROAS 높이기’만으로는 이커머스 비즈니스는 결코 건강해질 수 없습니다. 지금, 공헌이익 기반 LTV 분석으로 진짜 이익이 나는 구조를 설계하세요.